신도림에도 성수역 느낌나는 카페가 생겼습니다.

[히어로스터] 라는 카페인데, 기존 공장을 개조한 느낌의 인테리어에요. 히어로스터는 신도림역 5번출구로 나와 5~10분 정도 걸어가면 있습니다. 조금 골목안쪽에 있으니, 지도 잘 보고 가셔야 해요.

 

 

카페 들어가는 입구

 

 

 사진을 보면 아시다시피, 안내판 없으면 카페인지 몰랐을 거에요~ 요즘 클스마스라 그런지 트리도 입구에 놓여있네요. 가게 주변에는 공장건물들이 있는데, 뭔가 성수동 창고형 카페 느낌이 물씬 듭니다. 드디어 신도림에도 이런 카페가 생기다니!!

 

 

메뉴

 메뉴를 보면 다른 카페들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아이스 아메하고, 따뜻한 아메를 마셨는데, 맛있어요 ^^ 사실 커피맛에 호불호가 크진 않은데, 분위기나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는 만점입니다 ㅎㅎ

 

 

 

디저트 메뉴

 

음료 외에도 마카룽이나 케이크를 파네요. 아직 먹어보진 않았는데, 오레오 딸기 케이크가 눈에 띄네요. 담에는 먹어보려구요 ^^

앗 소금바닐라.. 단맛에 소금을 더하다니!! 진짜 강한 단맛을 원하신다면 드셔보시길 ㅎㅎ

 

 

 

카페를 들어가면, 기분좋은 커피볶는 향이 확 납니다. 가을에는 외부에도 사람이 좀 있었는데, 이제 날이 추워서 안쪽에만 사람들이 있네요. 신도림역에 티큐브나 홈플러스 쪽은 항상 사람이 바글거려서, 조용히 대화하고 싶을 때 갈만한 카페가 없었는데, 아직 안 알려져서인가?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조용히 대화하기 좋습니다.

소개팅 하시거나, 조용히 공부하러 가기에도 좋아보이네요 ^^

이세계 용병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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