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파스타 집이 있습니다.

이름은 레 술 토 랑 청춘 입니다. 위치는 장한평역 3번 출구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있는데, 

사진하고 지도 참고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레술토랑 청춘 가게 앞

 

외관에서 느껴지듯이 5테이블 정도의 조금 작은 가게입니다. 하지만!!! 가게가 작다고해서, 맛이 없지 않습니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바로 근처)

오히려 제가 먹어본 파스타 중에서 제일 맛있는 곳이에요!! 장한평에 일이 있어 오게 되면 무조건 가는 곳 입니다 ^^

 

메뉴

 

가격은 보시다시피 무난합니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맛있어요 ㄹㅇ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스테이크 먹어봐야지 생각하면서도 매번 파스타를 시키게 됩니다.

 

 

주문이 들어가고, 식전 빵이 나옵니다. 빵은 그냥 빵입니다. 여기에 기대하지마세요ㅎㅎ 물병이 예쁘네요 ^^

 

 

지난 번에 왔을 때는 바지락 파스타(술찜)를 시켰었는데, 오늘은 명란 알리오 올리오와 새우로제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리오 올리오는 진짜 잘하지 못하면 느끼히고, 맹랭한 맛이 나는데, 여기는 느끼하지도 않고, 짭쪼롬하면서 감칠맛이 돕니다. 로제파스타 소스도 너무 맛있구요 ㅠ^ㅠ

보통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차서 먹기 힘드니, 11시 40분쯤 일찍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백종원 골목식당 나왔으면, 진짜 칭찬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바지락 술찜에 3000원 추가해서 파스타로 드시면, 양에 감동받고 맛에 또 감동 받을 겁니다. 사진을 안찍어서 아쉽네요...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1388912045&query=%EB%A0%88%EC%88%A0%ED%86%A0%EB%9E%91%EC%B2%AD%EC%B6%98

 

레술토랑청춘 : 네이버

리뷰 8 · 평일 11:30 - 24:00, 매주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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