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호명 : 반포치킨

 

2. 영업시간 : 매일 09:30 - 00:30 명절 휴무

 

3. 특징 : 장담컨데, 전기구이 마늘치킨은 여기가 제일 맛있을 것이다. 마늘치킨 강추!! 겉바속촉 + 은은한 마늘 소스. 같이 간 친구가 지금까지 맛본 치킨 중 제일 맛있다고 했었음.

 

4. 위치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8,  구반포역3번 출구

 

 

 

원래는 구반포역에 있는 즉석떡볶이 집을 가려고 했으나, 재료 소진으로 인해, 옆에 있던 치킨집에 가게 됐습니다.

겉보기에도 전통이 있어보였는데, 큰 기대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이집의 메인인 전기구이 마늘 치킨 하나를 주문했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90년대 치킨집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90년대 감성이네요  ㅋㅋ

 

 

 

재미있는 시가 붙어 있길래 읽어봤는데, 원래부터 유명했던 맛집이었나봐요

 

 

기다리던 마늘치킨입니다. 대량 10분? 가량 걸렸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뭔가 빈약해 보여 첫인상은 안좋았습니다.

 

 

그런데!! 맛을 보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겉은 바삭한데, 마늘소스가 잘 어우러지면서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하면서 맛있었습니다.

친구가 자기가 맛 본 치킨 중 제일 맛있다고 극찬하더라구요

 

 

원래 마늘 치킨만 먹고 가려고했는데, 양념치킨도 궁금해 주문했습니다.

기본 적으로 달 튀겨진 고기에, 이 집만의 양념 소스가 올라갔는데, 사실 조금은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아하는 맛인데, 친구는 그냥 그랬나봐요. 고추장 향이 나는 양념맛입니다.

너무 달지도 맵지도 않는 맛인데, 묘하게 계속 끌려서 찍어먹게 되는 맛이에요.

 

 

맛있는 녀석들, 수요미식회 등에 소개 됐던 맛집이었더라...

 

대충 6시쯤 들어가니 사람이 거의 없었으나, 7시 되니 바로 가득차네요. 

 

 

물약을 지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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